ㅎㅎㅎ
몸은 나이들어가는데, 마음 씀씀이는 아직 어리디어린
그런 어른들 참 많다.
어디든지 조금씩은 있는 것 같다.
자기한테 손해가 되니까, 또는 아픈 말을 하니까 저게 너무 싫은데,
그사람은 당연한 활동을 하는 것 뿐이니
뭐라고 따질 근거도 없겠지.
그런 사람이 까칠하게 대한다 뿐, 사실상 대책을 못 세웠다는게 눈에 보여서
조금 웃기기도 하고, 한편으로는 이해가 간다.
ㅎㅎ 나도 그럴 때 있어. ㅎㅎㅎㅎㅎ
하지만 분명히 자신에게 흠이 있을 때,
또 그것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때라면
무조건 나를 방어하겠다고 싸우기보다는
인정할 것 인정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
진짜 어른이고 프로 아닐까, 그런 생각을 해본다.
덧) 방어가 도저히 안되면 상대방에게 되려 뒤집어씌우는 인간들도 많이 봤다...
근데 말이지, 그런 머리 굴리라고 나이먹는 거 아니야.... ㅎㅎ
남한테 뒤집어씌우긴 했는데 자신이 왕따가 돼버려서 어쩐다? 난 못 도와줘. 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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